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오늘 중견중소기업에게 더욱 향상된 경쟁력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BI 3.1(SAP?? BusinessObjects™ Edge BI 3.1)’과 중견중소기업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EPM(SAP?? BusinessObjects™)’ 을 발표했다.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BI 3.1은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해 풍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함께 애드혹(adhoc) 분석 수행에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해 준다. 또한, SAP 고객들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EPM 솔루션을 통해 직관적 데이터 내비게이션 툴(tool)과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IT 환경에 대해 향상된 지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BI 솔루션과 중견중소기업을 위해 구성된 EPM은 고객들에게 지금껏 경험할 수 없었던 높은 전략분석 및 실행간의 실시간 연계와 통합을 제공해 기업 내 모든 임직원들이 보다 현명한 결정을 보다 신속히 내릴 수 있게 해 준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지식을 통해 모든 비즈니스 사용자는 오늘날 경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요건인, 보다 작은 조직으로도 보다 복잡하고 전략적인 경영을 과학적이면서도 민첩하게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축소된 IT 지원과 예산으로 인해 데이터에 대한 용이한 접근성과 정확한 통찰력은 이제 기업들에게 필수조건이 되었다. IT에 대한 사전지식이 부족한 사용자들을 위해 설계된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BI 3.1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폴스타(Polestar)’의 간편한 키워드 검색 기능을 통해 모든 데이터 소스에서 사용자들이 비즈니스 정보에 대해 검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들은 간단하게 보고서, 데이터 셋(data set) 및 대쉬보드(dashboard)를 클릭해 지역별 영업실적과 같은 특정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 IDC의 비즈니스 분석팀 리서치 매니저인 브라이언 맥도노프(Brain McDonough)는 “중견중소기업들은 기업 내에서 데이터를 접근하고 분석해야 하는 수 많은 사용자들을 위해 B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구입하고 있다”라며 “이번 신제품 발표로 SAP는 BI 기술에 대한 중견중소기업들의 요구 사항을 더욱 충족시켜주었다”고 설명했다. 전사적성과관리(EPM;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인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EPM은 BI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환경 분석, 전략 정의, 실행계획 수립, 성과 모니터링, 피드백에 이르는 전체적인 전략 관리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이번에 발표된 중견중소기업용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EPM’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전략 관리(SAP?? BusinessObjects™ Edge Strategy Management)’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사업계획 및 통합(SAP?? BusinessObjects™ Edge Planning and Consolidation)’ 솔루션을 포함한다.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전략 관리 제품은 목표, 이니셔티브, 매트릭스를 연결시켜 중견중소기업의 전략 실행과 성과 관리를 향상시켜준다. 또한 중견중소기업은 비즈니스오브젝트 에지 사업계획 및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재무계획 및 자원과 연결되어 있는 예산을 편성 집행하고 긴밀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자신들의 비즈니스 성장과 순익 향상에 적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중견중소기업을 위해 특별히 제작 및 구성되고 가격이 책정된 완벽한 구성의 이번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BI 및 EPM 솔루션은 이들 기업이 경제상황에 단순하게 대응하는 것에서 탈피해 미래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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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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